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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의 장 펼치며...
  •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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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181
  • |
  • 2019-08-22 09:58:08

하루의 장 펼치며...

 

꿈 마저

탈탈 털고

빈 마음 빈 몸으로

하루를 시작합니다.

 

모든걸 비우니

할말도 없으며

애타게 부를 이름도

없습니다.

 

그냥

제자리의 나무로 서서

오고가는 발길에

감사의 눈길을

띄우렵니다.

 

몽롱한 정신으로.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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